Operator
현장을 아는 회사가 운영합니다.
타임콜24는 디코리아가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. 인력을 중개만 하는 것이 아니라, 현장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보냅니다.

사람을 세기 전에 작업을 봅니다.
현장이 멈추는 이유는 대개 하나입니다. 그 순간 그 일을 할 사람이 없는 것. 타임콜24는 그 자리를 시간 단위로 채웁니다.
그래서 요청을 받으면 인원 수부터 묻지 않습니다. 어떤 작업인지, 몇 시간이 필요한지, 그 일을 해본 사람이 누구인지 먼저 봅니다.
디코리아 사이트 바로가기타임콜24의 기록
- 업력
- 10+
- 기업 고객
- 2,000+
- 작업 실적
- 5,000+
타임콜24는 현장을 10년 넘게 드나든 사람들이 운영합니다. 사람 수부터 세지 않고, 어떤 작업인지 먼저 확인한 뒤 그 일에 맞는 인력을 고릅니다.
What you get
채용하지 않고 현장을 굴립니다.
- 대응
펑크 난 자리를 그날 메웁니다
결원 연락을 받은 날 사람이 갑니다. 내일 아침이 아니라 오늘 그 현장으로.
- 비용
고정 인건비가 사라집니다
채용도, 대기 시간도 계산하지 않습니다. 요청한 시간과 인원만 정산합니다.
- 적합성
작업에 맞는 사람이 옵니다
상하차와 부스 설치와 중량물 운반은 서로 다른 일입니다. 작업을 먼저 확인하고 인력을 고릅니다.
- 범위
현장마다 업체를 찾지 않습니다
물류센터, 행사장, 사무실, 일반 현장. 부르는 곳이 달라져도 창구는 하나입니다.
Start
현장 이야기부터 들려주세요.
어떤 작업이 어느 시간에 필요한지만 알려주시면 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