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영사
현장을 아는 회사가 운영합니다.
달려콜은 디코리아가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. 인력을 중개만 하는 것이 아니라, 현장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보냅니다.

사람을 세기 전에 작업을 봅니다.
현장이 멈추는 이유는 대개 하나입니다. 그 순간 그 일을 할 사람이 없는 것. 달려콜은 그 자리를 시간 단위로 채웁니다.
그래서 요청을 받으면 인원 수부터 묻지 않습니다. 어떤 작업인지, 몇 시간이 필요한지, 그 일을 해본 사람이 누구인지 먼저 봅니다.
디코리아 사이트 바로가기달려콜의 기록
- 업력
- 10+
- 기업 고객
- 2,000+
- 작업 실적
- 5,000+
달려콜은 현장을 10년 넘게 드나든 사람들이 운영합니다. 사람 수부터 세지 않고, 어떤 작업인지 먼저 확인한 뒤 그 일에 맞는 인력을 고릅니다.
현장에서 한눈에 알아보는 복장.
짙은 네이비 바탕에 달려콜 레드 한 줄만 남겼습니다. 작업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현장 안에서는 팀이 바로 구분됩니다.
- 작업 장갑

- 안전모

- 조끼 뒷면


하루 종일 쓰는 인력이 아닙니다.
- 대응
펑크 난 자리를 그날 메웁니다
결원 연락을 받은 날 사람이 갑니다. 내일 아침이 아니라 오늘 그 현장으로.
- 비용
고정 인건비가 사라집니다
채용도, 대기 시간도 계산하지 않습니다. 요청한 시간과 인원만 정산합니다.
- 적합성
작업에 맞는 사람이 옵니다
상하차와 부스 설치와 가구 이동은 서로 다른 일입니다. 작업을 먼저 확인하고 인력을 고릅니다.
- 범위
현장마다 업체를 찾지 않습니다
물류센터, 행사장, 사무실, 원룸. 부르는 곳이 달라져도 창구는 하나입니다.
- 연속
중간에 사람이 바뀌지 않습니다
세 시간이 필요하면 그 세 시간을 통째로 비울 수 있는 사람만 후보에 올립니다. 시작 시각만 맞춰 보내 놓고 중간에 빠지는 일이 없습니다.
